reseed

#선물 #2018송년회

2018.12.13

 

2018년도 어느덧 12월...

띵동~

회사 메일로 

한 장의 반가운 초대장이 도착했다.

 

 

기다리던 그 메일이다.

 

이맘때 즈음이면 능력자들을 중심으로 

준비위를 꾸리고 각종 게임과 장기자랑

그리고 신박한 드레스코드를 곁들여

애증의 송년회로 해를 마무리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 겨울 이벤트!

리시드 2018 송년회 

 

한참을 읽어내려가다 끝자락에서 발견한 문구!


그것은 경품...으로 닌텐도

설마 스위치? 그것도 2명이나? 


푸하하하

집엔 손도 대지 않는 황금 닌텐도 스위치가 있지만,

새것이 갖고 싶었다;

날부터 이모티콘 스티커를 통째로 뿌려 아깝지 않을 만큼 

우리의 기분이 들떠 있었다


누가 받을지 모르는 선물에 

나만의 의미를 부여하고 

포장을 하며 준비하는 시간

그리고 즐거움에 화답하듯 

다른 누군가에게로 이어지는 작은 행복감은

 

하나의 선물이었다 


어떤 선물들을 주고 받았을까요?

엔딩 크레딧보며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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