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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2014 리시드 하계 워크샵! (1부)

2014.08.29

 

8월의 끝자락,

 

아직도 서울은 뜨끈뜨끈하니 시원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이때!

 

리시드는 더위를 피해 동강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답니다.

 

6월부터 8월까지 자유 일정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오는 리시드의 특성상

 

오랜만에 전체 인원이 한 자리에 모일 기회라서 더욱 반갑고 즐거웠답니다.

 

 

 

 

 

리시드 워크샵, 1 2일간의 짜릿한 이야기!

함께 만나보세용~~

 

 

 

 

 

왠지 관광버스 춤을 춰야 할 것 같은 버스를 타고 동강으로 고고씽!

비록 기존에 예정되었던 동강 레프팅은 가뭄으로 인해 물이 없어

취소 되었지만(농민 여러분 힘내세여ㅠ)

그래도 왠지 대학교 MT 갈 때처럼 괜히 설레고 그러네요.

 

 

 

 

 

 

 

 

 

 

 

 

 

다들 저와 같은 마음이신지 다들 표정이 하나 같이 밝아 보입니다

(과하게 업되신 분이 한 분 계신 것 같기도…)

 

 

 

 

 

그럼 버스 출발 합니다~

 

 

 

 

 

드루ㅇ오세요…^^;;

 

 

 

 

 

이동하는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막간을 이용해 리시드 아이콘 선발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리시드 공인 버럭’, 귀요미, 베스트 케미 커플을 뽑아 보았는데요.

과연 그 영예(?)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결과는 60초 뒤가 아니라 스크롤 내리시면 바로 공개됩니다 ㅎㅎ

 

 

 

 

 

리시드 공식 귀요미로는 막내 김동향 양이 선정되었습니다. ㅊㅋㅊㅋ!!

 

 

 

 

 

 

 

아쉽게도 동향 프로님이 인터뷰를 거부하셔서 흔들린 사진밖에 남지 않았네요

 

실물은 리시드에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 바랍니다 ㅎㅎ

 

 

 

 

 

다음은 리시드의 버럭 투표!

리시드의 버럭은 반전 없이(?) 이민정 팀장님이 선정되셨습니다.

개표를 도와주시면서 본인의 이름이 자꾸 호명되자 굉장히 씁쓸해 하셨는데요.

사실 민정 팀장님은 굉장히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랍니다. 화도 잘 안내시구요~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사랑합니다 팀장님(살기 위한 몸부림)








마지막으로 베스트 케미 커플!

무려 사내 부부(!)와 수 많은 남녀 커플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유성 대리님과 상우 프로님!

 

앞으로도 오래오래 그 사랑(?) 변치 않길 바랄게요~

 

 

 

 

 

웃고 즐기는 사이 어느새 도착한 리조트의 모습.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저를 비롯한 전 직원들은 같은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시작 된 기념 촬영!

 

 

 

 

 

 

 

 

 

이런 풍경을 두고 그냥 지나갈 수 없죠.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수고해 주신 워크샵 현수막을

들고 전 직원이 모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에 얼굴이 나오고 싶은 황 팀장님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포토타임은 끝나버렸고(이번 포스팅 첫번째 단체사진에도 얼굴이 없으심.._),

저희는 짐을 풀러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 참 이쯤에서 짚고 넘어갈 일이 있는데요.

눈썰미가 조금 있으신 분이라면 눈치 채셨겠지만, 사진에 등장하는

저희 리시드 직원들이 모두 검은 옷을 입고 있는데요.

그건 리시드 사원들이 검은 색을 좋아하기 때문 이 아니라

무려! 이번 워크샵을 위해 단체 티를 맞추었기 때문이랍니다!

앞 모습은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뒤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숫자를

프린팅하여 만든 특제 티셔츠! 덕분에 뒷모습만 보아도 누군지 구별가능!

한 번 보실까요?

 

 

 

 

 

이렇게 티셔츠까지 맞춰 입으니 아주 부끄럽 화목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아직도 흥 올라 계신 그분)

 

각자 배정된 방에 짐을 풀고 잠깐의 휴식을 가진 뒤 다음 일정을 위해 강당으로 이동했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워크샵 일정이 시작됩니다! 기대되시죠?

분량이 길어 2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당~ 2부로 ㄱㄱ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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